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공헌

군인공제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 46
  •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2019.03.19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군인공제회는 15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30여명은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 이사는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면서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이 더 든든해졌다”며,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반기 1회씩(연 2회) 추진하여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인공제회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명절마다 6.25 참전유공자 및 국군장병위문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2018.12.12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 진행

    연탄 2만장 기부, 임직원 40명 저소득층 10가구에 직접 배달

     

    군인공제회가 소외계층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연탄 배달에 나섰다.


    12일 군인공제회와 예하 산업체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지역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총 2만장의 연탄을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연탄은행’에 기부하고, 중계동 백사마을에 거주중인 기초생활수급자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2014년에 시작한 군인공제회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올해로 5년째다. 추운 겨울에 진행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현재는 본회뿐만 아니라 산하 사업체 임직원들까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군인공제회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산동네’다.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는 백사마을은 전체 1,031가구 중 418가구가 연탄 난방을 하고 있어 에너지 빈곤층이 유독 많은 지역이다. 최근 연탄 소비자 가격이 장당 100원이 올라 경제적인 부담이 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 부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추운 날씨지만 우리 임직원들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며, “나눔에 앞장서는 공제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년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국군장병 위문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2018.12.05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육‧해‧공군·해병대 등 10개 부대 방문 위문금 전달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51보병사단, 제7보병사단, ▲해군 제2함대사령부, 작전사령부, 해병대 2사단 ▲공군 군수사령부, 11전투비행단, 16전투비행단 등 10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한다.


    4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김도호 이사장 등 임직원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 장병의 유해를 발굴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남북공동유해발굴이 진행되면서 DMZ 구역에서는 최초로 국군 유해를 발굴하는 등 순직한 국군 전사자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희망을 보여줬다”며, “미국의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 합동사령부(JPAC․Joint Prisonners of war, Missing in Action Accounting Command)의 모토인 ‘조국은 당신을 잊지 않는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를 되새기며, 유해발굴감식단도 주야로 숭고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2018.11.20)
    2018.11.21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2018.11.20)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

    군인공제회 임직원 40여명, 후원금 전달 및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인공제회는 20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강남구 일원1동 소재)을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사업체 임직원 40여 명의 봉사자는 오전 일찍부터 정성스레 김장김치를 담갔다. 10kg씩 포장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 약 400세대에게 전달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해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참여와 열정이 더해지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최미경 관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김장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 김재동 부이사장은 “맛있는 김장김치에 따뜻한 정(情)도 함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국군장병 위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행사(반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있다. 최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9.19)
    2018.09.19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9.19)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6.25 참전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성금과 위문품 전달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가 추석을 앞두고 6.25 참전 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4명과 현재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으로부터 추천받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앞둔 19일에는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6.25 참전유공자 박광석(86세)옹은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말벗도 해주어 고맙다”며 “이번 한가위가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 활동에 참여한 이재헌 감사실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중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위문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013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설날과 추석에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6.25 참전 유공자 가정을 시작으로 상이군경, 전몰군경 미망인, 특수임무 유공자까지 위문 활동을 점차 확대했다. 지난해 설날부터는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은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에도 명절 전에 위문금(50만 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반기 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2018.8.31.)
    2018.09.03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2018.8.31.)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는 31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지난 3월에 이어 2차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식재료비용(1,000만 원)을 후원하고, 봉사단원들은 1,000여명 분의 식사 준비에서 배식 및 뒷정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우 군인공제회 상임감사는 "2015년 2월부터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법퍼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지 4년째를 맞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인공제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석·설 명절 때마다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여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묘역정화 활동(2018.6.1.)
    2018.06.01 군인공제회, 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묘역정화 활동(2018.6.1.)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 잊지 않겠습니다! 
    군인공제회 임직원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묘역정화활동 펼쳐


    군인공제회는 지난 1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정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산하사업체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의 얼이 서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헌화 및 참배, 독립유공자 묘역을 순례하면서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호국 영령들의 묘비의 조화 교체 및 비문 닦기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인사총무팀 정원채 과장은 "묘비 비문을 닦고 조화를 교체하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었다"며, "국가방위를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후방 각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군인공제회 회원들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서울현충탑 참배를 비롯해,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등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ㆍ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2018.3.28.)
    2018.03.28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2018.3.28.)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 

    -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


    군인공제회는 28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과 이승우 상임감사를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명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였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반기 1회씩(연 2회) 추진하여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석·설 명절 때마다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여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2.13.)
    2018.02.13 군인공제회,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2.13.)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 국가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 -


    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전상군경 유족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에는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강남구 수서동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6.25참전유공자 김진용(91세)옹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찾아줘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활동에 참여한 장동현 재무관리본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이 연세도 많고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국가보훈처로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4명을 추천 받아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설날부터는 각 군 본부로부터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을 추천 받아 설날과 추석 전에 위문금(50만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반기 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상세보기
  •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2017.12.28.)
    2017.12.28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2017.12.28.)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 육‧해‧공군·해병대 등 5개 부대를 방문 위문금 전달 -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공군 10전투비행단, 관제사령부, 육군 22사단, 해군 잠수함사령부, 해병대1사단 등 5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다. 

    12월 28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서재원 리스크관리실장 등 임직원 3명이 포항 지진피해 복구지원 작전에 앞장선 해병대1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서재원 리스크관리실장은 "이번 지진피해 발생 시 해병대1사단 장병들의 신속한 피해복구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의 참모습을 보여줬다"며, "국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올해 총 8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펼쳤으며, 그 외에도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