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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군인공제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 52
  •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실시
    2019.12.05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실시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실시

    연탄 비용 700만원 기부, 임직원 40명 연탄 2,000장 배달 위해 구슬땀

     

    군인공제회는 4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는 1만장 상당의 연탄 비용(700만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하고, 상계동 지역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군인공제회와 산하 사업체 임직원들은 물론 임직원 가족까지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자녀 연지희(13세)양은 “연탄을 나르다보니 추위도 잊었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자녀 신민석(12세)군은 “키가 커진 만큼 더 많은 연탄을 나를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연탄봉사활동에 꼭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노원구 상계동 희망촌은 30∼40개 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15∼20개 가구로 주로 홀몸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해, 연탄 수급이 녹록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김도호 이사장은 “2014년부터 시작된 군인공제회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올해로 6년째”라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모여 이번 겨울에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에게 따듯한 계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년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국군장병 위문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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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펼쳐
    2019.11.28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펼쳐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행사’ 펼쳐

    불우이웃 200세대에 김장김치 선물하고 후원금 700만원 전달

     

    군인공제회는 28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강남구 일원1동 소재)을 찾아 후원금 700만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 임직원 봉사자들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 약 200세대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조준성 주임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情)을 나누고 싶어서 봉사에 참여했다”며, “나누는 행복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 사랑의 밥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설날과 추석을 비롯해 호국보훈의 달에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은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에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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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2019.09.09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국가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위문금과 선물 전달

     

    군인공제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남전 참전유공자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서울특별시 관악구 미성동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 유공자 김양일옹(78세)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월남전 참전유공자인 김양일옹은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찾아와 선물도 주고 말벗도 되어주어 기쁘고 고맙다”며, “이번 추석 명절이 오랫동안 기억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문활동에 참여한 최효석 리스크관리실장은 “청춘을 바쳐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내고 계시니 안타깝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국립 서울 현충원 묘비정화봉사,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등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가보훈대상자 복지증진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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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
    2019.09.03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군인공제회는 8월 29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지난 3월에 이어 2차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후원금 700만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인공제회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생활환경이 어려운 회원 20여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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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2019.06.12 군인공제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군인공제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2013년부터 7년째 온정 이어가, 위문봉사활동 통해 호국보훈 의식 고취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로부터 6.25 참전 국가유공자 4명을 추천 받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문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일, 군인공제회 직원들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에 거주하고 있는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황도일(84세)옹을 방문해 위문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6.25 전쟁 당시 해병대에서 복무한 황도일옹이 전하는 참혹했던 전쟁의 실상을 전해 들으며,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 의식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도일옹은 “노병을 잊지 않고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찾아와 선물도 주고 말벗도 돼 주어 고맙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지난날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정한 투자전략실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전쟁의 참상을 들으며,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인공제회가 직원들의 인성함양과 호국보훈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위문봉사활동은 2013년 6월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다. 매년 정례적으로 호국보훈의 달 뿐만 아니라 설․추석 명절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군인공제회는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연 4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연 2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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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및 묘역 정화활동
    2019.06.05 군인공제회,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및 묘역 정화활동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 잊지 않겠습니다!

    군인공제회 임직원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ㆍ묘역정화활동 펼쳐

     

    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지난 5월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현충탑에 참배하고 묘역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현충탑 헌화 및 참배 후 호국 영령들의 묘비의 조화 교체 및 비문 닦기 등 무더운 날씨에도 묘역정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국립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서울현충탑 참배를 비롯해,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등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ㆍ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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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2019.03.19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군인공제회는 15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30여명은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 이사는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면서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이 더 든든해졌다”며,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반기 1회씩(연 2회) 추진하여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인공제회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명절마다 6.25 참전유공자 및 국군장병위문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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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2018.12.12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 진행

    연탄 2만장 기부, 임직원 40명 저소득층 10가구에 직접 배달

     

    군인공제회가 소외계층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해 연탄 배달에 나섰다.


    12일 군인공제회와 예하 산업체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지역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총 2만장의 연탄을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연탄은행’에 기부하고, 중계동 백사마을에 거주중인 기초생활수급자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2014년에 시작한 군인공제회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올해로 5년째다. 추운 겨울에 진행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현재는 본회뿐만 아니라 산하 사업체 임직원들까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군인공제회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백사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산동네’다.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는 백사마을은 전체 1,031가구 중 418가구가 연탄 난방을 하고 있어 에너지 빈곤층이 유독 많은 지역이다. 최근 연탄 소비자 가격이 장당 100원이 올라 경제적인 부담이 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 부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추운 날씨지만 우리 임직원들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며, “나눔에 앞장서는 공제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년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국군장병 위문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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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2018.12.05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육‧해‧공군·해병대 등 10개 부대 방문 위문금 전달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51보병사단, 제7보병사단, ▲해군 제2함대사령부, 작전사령부, 해병대 2사단 ▲공군 군수사령부, 11전투비행단, 16전투비행단 등 10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한다.


    4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김도호 이사장 등 임직원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 장병의 유해를 발굴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남북공동유해발굴이 진행되면서 DMZ 구역에서는 최초로 국군 유해를 발굴하는 등 순직한 국군 전사자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희망을 보여줬다”며, “미국의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 합동사령부(JPAC․Joint Prisonners of war, Missing in Action Accounting Command)의 모토인 ‘조국은 당신을 잊지 않는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를 되새기며, 유해발굴감식단도 주야로 숭고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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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2018.11.20)
    2018.11.21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2018.11.20)

    군인공제회, 사랑 가득 담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

    군인공제회 임직원 40여명, 후원금 전달 및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인공제회는 20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강남구 일원1동 소재)을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사업체 임직원 40여 명의 봉사자는 오전 일찍부터 정성스레 김장김치를 담갔다. 10kg씩 포장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자 약 400세대에게 전달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군인공제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해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참여와 열정이 더해지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최미경 관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김장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 김재동 부이사장은 “맛있는 김장김치에 따뜻한 정(情)도 함께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국군장병 위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행사(반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있다. 최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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