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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군인공제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 42
  •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2018.09.19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 6.25 참전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성금과 위문품 전달 -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가 추석을 앞두고 6.25 참전 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4명과 현재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으로부터 추천받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앞둔 19일에는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6.25 참전유공자 박광석(86세)옹은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말벗도 해주어 고맙다”며 “이번 한가위가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 활동에 참여한 이재헌 감사실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중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위문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013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설날과 추석에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6.25 참전 유공자 가정을 시작으로 상이군경, 전몰군경 미망인, 특수임무 유공자까지 위문 활동을 점차 확대했다. 지난해 설날부터는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은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에도 명절 전에 위문금(50만 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반기 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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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2018.8.31.)
    2018.09.03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2018.8.31.)

    군인공제회, 후반기 '밥퍼 나눔 봉사활동' 실시

    -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

    군인공제회(이사장 김도호)는 31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지난 3월에 이어 2차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식재료비용(1,000만 원)을 후원하고, 봉사단원들은 1,000여명 분의 식사 준비에서 배식 및 뒷정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우 군인공제회 상임감사는 "2015년 2월부터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법퍼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지 4년째를 맞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인공제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석·설 명절 때마다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여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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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묘역정화 활동(2018.6.1.)
    2018.06.01 군인공제회, 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 묘역정화 활동(2018.6.1.)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 잊지 않겠습니다! 
    - 군인공제회 임직원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현충탑 참배․묘역정화활동 펼쳐 -


    군인공제회는 지난 1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정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산하사업체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의 얼이 서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헌화 및 참배, 독립유공자 묘역을 순례하면서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호국 영령들의 묘비의 조화 교체 및 비문 닦기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인사총무팀 정원채 과장은 "묘비 비문을 닦고 조화를 교체하면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었다"며, "국가방위를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후방 각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군인공제회 회원들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서울현충탑 참배를 비롯해,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 호국보훈의 달 캠페인 등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ㆍ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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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2018.3.28.)
    2018.03.28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2018.3.28.)

    군인공제회, 4년째 '밥퍼 나눔 운동' 행사로 온정 

    - 자원봉사단 30여명,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 실천 -


    군인공제회는 28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과 이승우 상임감사를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명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였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반기 1회씩(연 2회) 추진하여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및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활동'(분기 1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석·설 명절 때마다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여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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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2.13.)
    2018.02.13 군인공제회,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2018.2.13.)

    설 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회원 위문

    - 국가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 -


    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전상군경 유족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 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에는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강남구 수서동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6.25참전유공자 김진용(91세)옹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찾아줘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활동에 참여한 장동현 재무관리본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이 연세도 많고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국가보훈처로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4명을 추천 받아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설날부터는 각 군 본부로부터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을 추천 받아 설날과 추석 전에 위문금(50만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반기 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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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2017.12.28.)
    2017.12.28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2017.12.28.)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 육‧해‧공군·해병대 등 5개 부대를 방문 위문금 전달 -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공군 10전투비행단, 관제사령부, 육군 22사단, 해군 잠수함사령부, 해병대1사단 등 5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다. 

    12월 28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서재원 리스크관리실장 등 임직원 3명이 포항 지진피해 복구지원 작전에 앞장선 해병대1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서재원 리스크관리실장은 "이번 지진피해 발생 시 해병대1사단 장병들의 신속한 피해복구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의 참모습을 보여줬다"며, "국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올해 총 8개 부대를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펼쳤으며, 그 외에도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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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2017.12.13.)
    2017.12.13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2017.12.13.)

    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 연탄 1만장 기부, 임직원 30여명 기초생활 수급자 가구에 직접 배달 -


    군인공제회가 13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정릉동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장광현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이사장 직무대행)와 이승우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재단에 총 10,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정릉동에 거주중인 기초생활수급자 5가구에 연탄 1,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으며, 해를 거듭 할수록 직원들의 참여와 열의가 높아지고 있다.

    이승우 군인공제회 상임감사 "우리가 배달하는 연탄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온기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매년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김장 나눔 행사, 국군장병 위문활동, 연말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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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2017.11.30.)
    2017.11.30 군인공제회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2017.11.30.)

    '사랑 가득 ! 김치 한 포기 ! … 김장 나눔 대축제'
    군인공제회 임직원 30여명, 후원금 전달 및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군인공제회는 30일, 사단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강남구 일원1동 소재)을 찾아 후원금(700만원)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사업체 임직원 3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200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가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에 직접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서로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군인공제회 상임감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우리가 담근 '사랑의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국군장병 위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행사(반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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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공제회,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장병 위문·격려(2017.11.15)
    2017.11.17 군인공제회,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장병 위문·격려(2017.11.15)

    군인공제회,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장병 위문·격려 

    -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20진) 장병에게 기능성 티셔츠 800점 전달 -


    군인공제회는 11월 15일 국제평화지원단(인천 계양구 소재)을 방문하여, 레바논 파병 10주년을 맞는 동명부대(20진) 장병들을 위문‧격려했다.

    이날 장광현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이사장 직무대행)는 레바논 파병 10주년을 맞아 파병을 준비하고 있는 동명부대(20진)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레바논 현지 임무 수행시 장병들에게 긴요한 기능성 티셔츠 800점(8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현지에서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0년에 아이티 파병부대 장병에게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하였고, 2011년에는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10진) 장병들에게 민사작전용 배낭을 지원하는 등 해외에서 유엔평화유지 활동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해 위문 및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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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이웃 위문(2017.9.27.)
    2017.09.28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이웃 위문(2017.9.27.)

    군인공제회,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및 어려운 이웃 위문

    - 6.25 참전유공자, 어려운 군인공제회 회원 등 총 24개 가정에 성금과 위문품 전달 -


    군인공제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참전무공 수훈자 및 유족, 순직군경 유족 등 14명과 현재 군인공제회 회원 중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16명을 각 군으로부터 추천 받아 추석명절을 맞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국가보훈처로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 유공자 4명을 추천 받아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쳐왔으나, 2015년부터는 6.25 참전유공자 뿐만 아니라 상이군경, 전몰군경 미망인, 특수임무유공자 등으로 확대하여 매년 국가보훈처로부터 14명을 추천 받아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금(50만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설날부터는 군인공제회 회원으로서 생활사정이 어려운 가정을 각 군으로부터 추천 받은 16명의 회원 가정에 설날과 추석 전에 위문금(50만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13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보훈처로부터 100여명의 국가유공자를 추천받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비롯해 설날과 추석에 위문활동을 펼쳤다.

    지난 27일 추석을 한주 앞둔 시점에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6.25참전유공자 강사원(92세)옹은 "추석을 앞두고 군인공제회 직원들이 찾아줘서 너무나 기쁘고, 명절 때 마다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활동에 참여한 유철상 대외협력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이 이제 연세도 많아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이외에도 매년 '중증 장애우 시설 자원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반기 1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연 1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연 1회)' 등을 통해 임직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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